□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6월 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울진교육지원청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울진군 소재 ‘체리야놀자’ 체리농가를 방문해 체리 수확과 잡초 제거 작업을 도왔다.
□ 특히 직원들은 농가의 작업에 지장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마치고, 농가의 적기 수확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 농가 관계자는 “수확기에는 일손이 많이 필요한데 울진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께 도와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농촌일손돕기 활동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