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7. 29.(수)~30.(목) 1박 2일간 안동 관내 학생, 교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38여명이 안동-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를 위해 밀양을 방문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두 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밀양독립운동기념관 관람, 역사 강연, 의열체험관 및 해천상상루 체험독립운동의 정신을 직접 체험하고, 역사적 사실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태극기 자개 그립톡 만들기 체험, 독립 인물 디폼블럭 만들기 체험 활동과 선샤인 밀양테마파크 케이크 만들기 체험도 함께 이루어진다.
□ 안동교육지원청 홍성중 교육장은 “한국 독립운동사의 핵심 고장인 안동과 밀양이 펼치고 있는 교육 교류 사업은 그 역사적 의미를 환기하고 교육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양 지역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독립운동의 참뜻을 널리 확산하고 교육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