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은 최신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8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관내 일반직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교육기관의 강사를 초빙하여 상주교육지원청 3층 컴퓨터교육실에서 실시하며, 8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는 `미리캔버스&캔바, 경북웍스 활용` 과정을, 8월 13일(목)부터 14일(금)까지는 `실무 엑셀` 과정을 운영한다. 상주교육지원청은 2024년 `한글과 챗GPT`, `엑셀과 데이터시각화` 과정에 이어 2025년에는 `생성형 AI와 ChatGPT` 과정을 운영해 63명이 이수하는 등 정보화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교육 참여자들은 "홍보물과 알림판을 직접 만들 수 있게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 "실무 엑셀 과정을 통해 반복적인 자료 정리 시간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교육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종현 교육장은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공직자의 디지털 활용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적극 반영한 연수를 통해 현장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