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신문=목화신문기자]대구동신교회는 3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생필품 등을 담은 ‘희망상자’ 100세트(2천만원 상당)를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대구동신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후원품은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종완 만촌3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후원품은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
최종편집: 2026-08-12 19:06:00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지역정보
사회
정치
경제
교육
문화·축제
라이프
포토
최신뉴스
목화신문 기자
mr2600@naver.com
다른기사보기
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3차 연수 실시
청송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회 개최
“지역 활력 채운다” 봉산면, 8월 이장회의 개최
“지역 활력 채운다” 봉산면, 8월 이장회의 개최..
폭염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봉산면은 지난 11일 건강생..
혼자서도 잘 먹는 법, 김천시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