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工高)의 편견을 깨다" 낡은 실습실 대신 전국 최고 수준 `에너지 하이테크 실습실` 구축- 입학이 곧 취업! 연봉 4,200만 원대 에너지 중견기업 확약받는 ‘에너지 올인원 케어’- VR·AR 실감형 실습부터 드론 제어까지… Z세대 취향 저격한 ‘갓생’ 커리큘럼경북 상주의 상산전자고등학교가 오는 2026년,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며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판도를 뒤흔들 ‘에너지 특화 하이테크(Hi-Tech) 혁신 학교’로 거듭난다. 단순히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성적보다 성실함’으로 승부하여 고졸 취업의 새로운 신화를 쓰겠다는 파격적인 행보다.
■ "장비가 실력을 만든다" 전국 대표 `비주얼 실습학습` 환경텍스트 위주의 지루한 수업을 버리고, 학생들이 몸으로 반응하는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했다.
-. 전국최고수준 스마트 에너지 실습장: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도입된 최신 설비는 산업 현장의 메커니즘을 그대로 구현해, 졸업과 동시에 현장 투입이 가능한 수준이다. -. 실감형(VR/AR) 실습교육: "기술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가상현실 속에서 게임하듯 복잡한 에너지 제어 기술을 습득한다. -. 미래형 드론 마스터: 산업용 드론 제어 전공 동아리를 운영, 에너지 시설 점검 및 물류 등 하늘 위의 미래 산업을 선점한다.■ "결과로 증명하는 자신감" 취업의 질(Quality)을 높이다단순 취업률 수치에 연연하지 않고, 학생들이 ‘당당한 경제적 독립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확실한 연봉 가이드라인 : 학교생활에 성실히 임한 학생에게 연봉 3,800~4,200만 원 수준의 에너지 중견기업 등의 취업 로드맵을 확약한다. -. ‘성적보다 기술로 역전’ 성공 서사 : 성적이 낮았던 선배가 자격증 취득 후 에너지 전문가로 변신해 억대 연봉을 향해가는 과정을 데이터로 체계화해 후배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 탄소중립 시대의 주역 : 한시적인 일자리가 아닌, 국가 기반 산업인 에너지 분야에서 정년 걱정 없는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한다.■ "자녀의 미래를 책임지는" 독창적인 `에너지 케어 시스템`학부모의 걱정을 덜기 위해 인성 교육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한 특화 시스템을 가동한다. -. 에너지 4.0 캠프: 사춘기 학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4단계 밀착 캠프를 통해 학교 부적응을 제로화하고 꿈의 지도를 함께 그린다. -. 1인 1기(技) 자격증 프리패스: 방과 후 수업과 전공 심화 과정을 통해 졸업 전 국가 기술 자격증 취득을 학교가 끝까지 책임진다. -. 프리미엄 기숙사 & 워라밸: 최신식 기숙사와 헬스장 등 `삶의 질`이 보장된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와 휴식의 균형을 찾도록 지원한다.
경북에너지기술고 관계자는 “전교 1등의 대기업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우리 학생들이 당당하게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사회의 주역으로 우뚝 서는 것”이라며, “공부에 지쳐있던 학생들이 경북에너지기술고에서 인생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