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중학교(교장 김유경)가 4월 15일(수) 오후 본교 강당 청운관에서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을 초청해‘청소년을 위한 톡톡 클래식`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을 학교에서 직접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전교생과 교직원은 교향악단의 생생한 연주를 감상하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립교향악단은 유명한 클래식은 물론 영화 OST, 대중음악 등 누구나 친숙하게 접한 곡들을 선정하여 관객들이 쉽고 즐겁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곁들인 예술 교육 활동으로 기획되었다. 김유경 영주중학교장은“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적인 즐거움을 느끼고 생각의 폭을 넓히기 바란다”며,“앞으로도 예술공연과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풍부한 감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5-06 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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