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9월 12일(금) 14시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찾아가는 행복콘서트」가 초등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고 함께 참여하며 공감하는 무대를 제공했다.
□ 무대에는 총 6개 팀 20여 명의 공연자가 참여해 △바이올린 연주(차르다시, 아리랑, 베토벤 바이러스) △팝핀 댄스 △변검 퍼포먼스 △성악(오 솔레미오, 나는 반딧불) △힙합 공연 △사물놀이(아름다운 나라, 난감하네, 축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직접 참여하여 공연자와 호흡을 맞추는 시간도 가지면서 큰 호응과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 남정일 교육장은 “청송의 학생들이 이번 행복콘서트를 통해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즐거움과 감동을 나눌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문화예술 속에서 성장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